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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 큐레이션 · 구독 Archived · 클라이언트 프로젝트 · 2025.09 – 2026.01

한교훈 One Lesson

여러 채널에 흩어진 뉴스를 모아보고 큐레이션해, 매일 카카오톡 다이제스트로 발행한 뉴스 구독 서비스. 에디터는 큐레이션 세트와 직접 쓴 아티클을 공유하고, 고객은 원하는 에디터를 구독합니다.

한교훈 — 매일 뉴스 다이제스트 서비스 커버 이미지

한눈에 보기

클라이언트 한교훈은 매일 여러 매체의 뉴스를 직접 모니터링해 고객에게 다이제스트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. 문제는 채널마다 흩어진 뉴스를 일일이 돌며 확인하는 반복 작업. 한교훈은 이 모니터링을 한곳에 모으고, 큐레이션한 결과를 고객이 매일 편하게 받아보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.

주요 기능

멀티채널 모아보기

여러 채널의 뉴스를 한 화면에서 모니터링합니다. 즐겨찾기와 메모로 중요한 기사를 표시하고 맥락을 남겨, 모니터링을 반복 노동에서 편집 작업으로 바꿉니다.

에디터 / 고객 구독 모델

로그인으로 에디터와 고객을 분리했습니다. 에디터는 크리에이터처럼 뉴스 큐레이션 세트와 직접 쓴 아티클을 발행하고, 고객은 원하는 에디터를 구독해 그의 관점으로 정리된 뉴스를 받습니다.

카카오톡 다이제스트 발행

매일 발행하는 다이제스트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읽기 쉽게 제공합니다. 고객은 메시지에서 핵심을 훑고, 더 자세한 기사는 링크를 눌러 사이트로 이동해 읽습니다.

큐레이션 세트 & 아티클

단순 링크 모음을 넘어, 에디터가 주제별로 묶은 큐레이션 세트와 직접 작성한 해설 아티클을 함께 제공해 "왜 이 뉴스인지"를 전달했습니다.

하루의 흐름

  1. 모니터링 — 여러 채널의 뉴스를 모아보기에서 훑고, 즐겨찾기·메모로 골라냅니다.
  2. 큐레이션 — 에디터가 고른 기사를 세트로 묶고, 필요하면 해설 아티클을 씁니다.
  3. 발행 — 그날의 다이제스트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구독 고객에게 보냅니다.
  4. 열람 — 고객은 메시지로 핵심을 읽고, 더 깊이 보려면 사이트의 원문·아티클로 이동합니다.

기술 스택

React TypeScript Vite Tailwind CSS shadcn/ui Supabase (PostgreSQL) 카카오톡 메시지

기록으로 남기는 이유

한교훈은 클라이언트 의뢰로 진행한 프로젝트로, 현재는 운영을 종료해 아카이브로 보관합니다. "반복되는 모니터링을 구조로 줄이고, 사람의 판단(큐레이션)은 더 잘 드러나게 한다"는 Lazy Bikers의 태도가 잘 담긴 작업이라 기록으로 남깁니다.

비공개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입니다. 소스 코드와 서비스는 공개되어 있지 않으며, 이 페이지는 작업 기록입니다.